희성촉매, ‘Safety100+’ 통해 Safety 100 성과 공유
2026.06.25
희성촉매는 6월 23일 Safety100 활동의 성과를 돌아보고 우수 활동 부서를 시상하는 ‘Safety100+’ 행사를 개최했습니다.
Safety100+는 100일간의 Safety100 활동을 마무리하는 자리가 아니라, 안전 실천은 앞으로도 계속 이어진다는 의미를 담아 마련된 행사입니다. 지난 3개월간 구성원 모두가 함께 만들어온 안전문화의 변화를 돌아보고, 앞으로 더욱 안전한 사업장을 만들어가기 위한 새로운 출발을 다짐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Safety100, 행동과 습관의 변화를 통한 안전문화 정착
Safety100은 3월 11일부터 6월 18일까지 진행된 전사 안전문화 프로젝트입니다.
‘100일 동안 100% 참여, 100% 실천’이라는 목표 아래, 구성원의 행동과 습관의 변화를 통해 안전문화를 정착시키고자 시작되었습니다.
프로젝트 기간 동안 희성촉매는 3정5S 활동, 위험성 평가 교육, TBM(Tool Box Meeting), 위험요인 발굴, 현장 중심 점검 등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며 안전이 특정 부서의 역할이 아닌 모든 구성원이 함께 실천하는 문화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해 왔습니다.
100일의 여정을 돌아보며, Safety100의 성과 공유

이번 행사에서는 경영전략본부장인 서정민 상무가 Safety100 추진 경과를 영상으로 소개하며 지난 100일간의 주요 활동과 변화 과정을 함께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영상에는 3정5S 활동을 통한 작업환경 개선, 위험성 평가 교육, 안전체험 활동, 현장 점검, 위험요인 발굴 등 구성원들이 함께 만들어온 다양한 실천 사례가 담겼으며, 안전문화가 현장에서 어떻게 변화해 왔는지를 함께 공유하였습니다.
안전문화 정착을 이끈 우수 부서 시상

Safety100 활동 기간 동안에는 위험요인 발굴, TBM 활동 참여도, 3정5S 실천, 교육 참여 등 다양한 항목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우수 활동 부서를 선정하였습니다.
그 결과 품질팀, 자동차환경촉매개발팀, 에너지환경촉매개발팀이 Safety100 우수 활동 부서로 선정되어 시상을 받았습니다. 또한 위험성 평가와 위험요인 발굴 및 개선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Safety100 활동에 높은 기여도를 보인 활동 우수자에게는 해외 벤치마킹의 기회가 제공되었습니다.
수상 부서들은 각자의 우수 활동 사례를 공유하며 부서별 실천 과정과 개선 경험을 소개하였고, 활동을 통해 느낀 소감도 함께 발표하며 구성원들과 의미 있는 시간을 나누었습니다.
안전은 나와 동료를 지키는 가장 중요한 가치
한현식 대표는 Safety100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준 모든 구성원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이번 프로젝트가 구성원 자신은 물론 함께 일하는 동료의 안전까지 지키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위험성 평가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강조하며, 위험을 사고 이후에 관리하는 것이 아니라 사전에 발견하고 평가하는 문화가 앞으로 희성촉매의 일하는 방식으로 더욱 자리 잡기를 기대한다고 전했습니다.
Safety100의 끝이 아닌, Safety100+의 시작

Safety100+는 100일간의 프로젝트를 마무리하는 행사가 아니라, 안전문화 정착을 위한 새로운 출발을 의미합니다.
희성촉매는 앞으로도 Safety100을 통해 만들어진 안전 실천 문화를 지속적으로 발전시키고, 구성원 모두가 안심하고 근무할 수 있는 안전한 사업장을 만들기 위한 노력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작은 실천이 모여 안전문화를 만들고, 안전문화가 지속가능한 회사를 만든다는 믿음 아래 희성촉매의 안전 여정은 앞으로도 계속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