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성촉매, Safety100 우수 활동자 독일 BASF ECMS 안전 벤치마킹 실시

2026.09.10

희성촉매는 지난 8월 25일부터 26일까지 독일 BASF ECMS Nienburg Site에서 Safety100 활동 우수자를 대상으로 해외 안전 벤치마킹을 실시했습니다.

이번 벤치마킹은 Safety100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구성원들의 노력을 격려하고, 해외 선진 사업장의 안전관리 체계와 현장 사례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특히 구성원들의 안전을 위한 적극적인 참여와 실천이 해외 벤치마킹이라는 새로운 경험으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습니다.

Safety100의 적극적인 참여가 새로운 경험의 기회로

이번 벤치마킹에는 Safety100 활동 우수자로 선정된 생산1팀 이민국 주임기사, 생산3팀 엄용범 주임기사, 품질팀 남기정 기정, 자동차환경촉매개발팀 임성범 주임기사, 전극촉매개발팀 이도현 주임연구원과 함께 서정민 상무, 정지행 팀장, 이동수 차장 등 총 8명이 참여했습니다.

희성촉매는 지난 3월부터 6월까지 ‘100일 동안 100% 참여, 100% 실천’을 목표로 전사 안전문화 프로젝트 Safety100을 진행했습니다. 위험요인 발굴, TBM(Tool Box Meeting), 3정5S, 위험성 평가 등 다양한 활동에 구성원들이 직접 참여하며 일상 속 안전 실천을 이어왔습니다.

이번 해외 벤치마킹은 이러한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안전문화 정착에 기여한 구성원들에게 보다 넓은 현장을 경험하고 새로운 시각을 얻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되었습니다.

해외 선진사업장에서 살펴본 안전관리와 안전문화

참가자들은 8월 25일 생산현장 벤치마킹을 통해 현장의 안전관리와 업무 방식, 안전문화가 실제 사업장에서 어떻게 실천되고 있는지를 살펴봤습니다.

이어 26일에는 안전관리체계와 위험성 평가, 사고 분석, 기계·설비 안전관리 등 안전관리 제도 전반을 살펴보며 희성촉매의 안전활동에 참고할 수 있는 다양한 사례와 개선 방향을 확인했습니다.

단순히 제도와 시설을 비교하는 데 그치지 않고, 안전을 위한 기준과 원칙이 현장에서 어떻게 실행되고 구성원의 일상적인 행동으로 이어지는지 살펴보는 데 중점을 두었습니다.

현장에서 얻은 경험, 다시 안전 실천으로

벤치마킹에 참여한 구성원들은 이번 방문을 통해 안전은 제도와 설비만으로 완성되는 것이 아니라 기본을 지키는 습관과 표준화된 업무 방식, 구성원 스스로의 이해와 실천이 함께할 때 현장에 정착될 수 있다는 점을 다시 한번 확인했습니다.

또한 익숙한 업무와 현장을 새로운 관점에서 바라보며 다양한 개선 아이디어를 얻었으며, 이번 경험을 일회성 견학에 그치지 않고 각자의 업무와 현장에 적용하고 좋은 사례와 아이디어를 동료들과 적극적으로 공유해 나가겠다는 뜻을 모았습니다.

구성원의 참여와 성장이 더 안전한 현장으로

이번 해외 벤치마킹은 Safety100 활동에 대한 포상을 넘어, 구성원의 적극적인 참여와 실천이 새로운 배움과 성장의 기회로 이어졌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습니다.

희성촉매는 직무와 직급에 관계없이 현장에서 만들어지는 좋은 실천과 개선 활동을 격려하고, 구성원들이 다양한 경험을 통해 성장하며 그 경험을 다시 조직과 나눌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Safety100을 통해 시작된 안전 실천을 Safety100+로 지속적으로 이어가며, 구성원들의 참여와 아이디어가 실제 현장의 변화로 연결되는 안전문화를 만들어 나가겠습니다.